미야자키 인터뷰 중 
일부 플레이어는 영체 소환이나 기타 아이템으로 적에 맞서는 플레이를 하는 다른 플레이어를 무시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신과 반신을 쓰러뜨리는 것이니 그런 행동에 부끄러움을 느껴본 적이 없습니다. 
항상 제 곁에 있어주는 슬라임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일부 플레이어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