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일은 비룡 무리의 우두머리격인 것 같고, 비룡과 고룡은 플라키두삭스 참수 이후 개판이 되서 돌이킬 수 없는 지경이 되었는데 베일에게 가는 길목을 지키는 마지막 파수꾼이 고룡인 세네삭스인 것은 조금 이상하지 않음?
뭐 고룡의 배신자던가 뭐시긴가 그런건가? 아니면 감시인?
그리고 세네삭스 이새끼 더블뇌창 쓰던데 이거 포르삭스 성명절기 아니냐?
베일은 비룡 무리의 우두머리격인 것 같고, 비룡과 고룡은 플라키두삭스 참수 이후 개판이 되서 돌이킬 수 없는 지경이 되었는데 베일에게 가는 길목을 지키는 마지막 파수꾼이 고룡인 세네삭스인 것은 조금 이상하지 않음?
뭐 고룡의 배신자던가 뭐시긴가 그런건가? 아니면 감시인?
그리고 세네삭스 이새끼 더블뇌창 쓰던데 이거 포르삭스 성명절기 아니냐?
고룡 배신때린 홍어임
배신자 맞음
베일이 플라키두삭스 치러 갈 때 배신한 고룡이 있었데. 그게 세네삭스인듯
그런 이야기가 있었구나
배신자ㅇㅇ
제네 삭스 했음
캬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