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도 빛(?)축복(?) 없이 태어나서 그림자땅에 유배당하고 모든걸 뒤집어쓰고도 감내하며 고통받고 있는데 마리카가 빛바랜자를 엘데의 왕으로 만들려고 축복으로 인도하니까 그건 억울해서 두고볼수가 없다고 눈알꺼내서 부수는 거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