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패 터뜨리고 라단 죽이려던 말레를
트리나가 억지로 재워서 끝낸 건데

만약 라단이 어찌저찌 몸 썩으면서도 싸울 수 있었어도
무조건 거기서 라단 죽이려 들 말레가
에오니아 한 방 더 터뜨리면 진짜 대책이 없었네

말레 입장에서도 여신 되는 건 좆 같겠지만
오빠가 시키는데 어쩌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