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멀리서 닿지도 않는데 지혼자 용찬 뿌오오오 하고 있길래 그냥 '아 저새끼 다리 뿌러져서 포탑 처럼 싸유는 컨셉인가 보구나' 대충 이렇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미친새끼 다시 보니까 멀쩡히 잘만 걸어다니네; - dc official App
악몽꿨다 하네요
방금 사지부러지도 용찬누나한테 착정당하는 꿈꿈 - dc App
마지막으로 온몸을 불싸름
참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