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코닉한 보스들이 있으면 좋기야 한데 지금처럼 보스전 패턴 뇌절을 계속 할 필요가 있을까 싶어.
난 보스 패턴 외우고 구평딸 치는 것보다는 필드 진행하고 던전 돌파하는게 더 재미있거든.
엘든링 하면서 가장 뽕터졌던 순간은 스톰빌 관문 돌파하는 순간이었음.
엘든링 발매 초기에 가장 기대했던 것도 이런 인카운터였고.
아이코닉한 보스들이 있으면 좋기야 한데 지금처럼 보스전 패턴 뇌절을 계속 할 필요가 있을까 싶어.
난 보스 패턴 외우고 구평딸 치는 것보다는 필드 진행하고 던전 돌파하는게 더 재미있거든.
엘든링 하면서 가장 뽕터졌던 순간은 스톰빌 관문 돌파하는 순간이었음.
엘든링 발매 초기에 가장 기대했던 것도 이런 인카운터였고.
방울이 있으니까 문제 없다고 생각
그런가?
원래 소울류의 보스는 필드를 다 탐험하고 난 뒤 주는 보상이었는데
닼소2까진 그런 느낌이었는데 말이지
그럼 소울라이크보단 엘든링라이크인듯
소울 123도 사실 던전 도는게 더 플탐 긴 메인컨텐츠 아녔나?
그런 당신에게 필드 난이도는 어렵지만 보스전은 쉬운 스꼴라를
어...
2편까지는 쫌 그런 느낌이였는데 2편 dlc랑 블본부터 쫌 달라지기 시작했지
2 DLC, 블본은 안 해봐서 모르겠네. 하여튼 점점 게임성이 변해오긴 한 듯.
어느순간부터 보스에 힘 빡 주기 시작하면서 겜 하는 애들도 소울라이크라면 탐험보다 보스에 더 주목하기 시작하는 거 같음 프롬도 어느정도 이에 호응해주는 거 같고
개인적으로 살짝 아쉬운 부분이다
제일 좋은건 보스랑 필드 둘다 힘주는거지 이건 들크가 딱 그런느낌 아니었나?
이번 들크는 보스에 힘을 주다못해 고혈압으로 쓰러진 것 같아...
이번 dlc는 오픈월드로서의 필드는 좀 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