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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도 그렇고 dlc도 그렇고


마리카의 의지를 따르는 자식들은 전부 지가 내다버린 자식들임ㅋㅋㅋ

오냐오냐 키운 새끼들은 다 런치거나 엄마가 뒤지든 말든 지꼴리는대로 욜로라이프 사는중


본편 - 태어나자마자 똥통에 넣고 물내려버린 모르고트 혼자 남아 로데일이랑 황금나무 지키는중

dlc - 눈깔에 사악한 뱀 깃들었다고 그림자땅에 내다버린 메스메르 혼자 엄마 소원 들어주겠다고 현타와도 명령 끝까지 지키는중


효자들은 전부 똥통에 내다버리고 뜨거운 효자들만 키운거 보면

걍 사람 보는 안목부터 틀려먹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