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가보다 하고있었는데 막상 플레이 하면서 나오는거 보니깐 몬가 안맞는거같음 오히려 마리카가 틈새의 땅에서 군세들 불러오면서 부패같은것도 딸려왔고 춤추는 제례의식이나 하던 애들도 전투에 투입될정도로 전쟁이 격해지고 그에 대한 보복으로 마리카 고향 무녀들 항아리 해버린거 아님? 그런 죄책감에 마리카가 머리카락 바치고 뒤늦게 치유할 무녀들이 없음에도 후회하며 작은 황금나무 건거 아닐까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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