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설임의 단편은 침착함이기도 하지 들크의 미켈라는 폭주하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할듯
잘못 짚은듯? 좀 더 명확하게 나오는곳 있음
게 머노
미켈라가 버린 게 사랑, 망설임, 공포라고 함. 신이 되는 거에 망설이기도 했고 공포도 느꼈는데 다 버린 거지
망설임의 단편은 침착함이기도 하지 들크의 미켈라는 폭주하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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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 머노
미켈라가 버린 게 사랑, 망설임, 공포라고 함. 신이 되는 거에 망설이기도 했고 공포도 느꼈는데 다 버린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