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시공의창 들고있는 암령새끼 들어와서

마침 마리카의 망치 들고있길래 들고 싸웠는데

마지막에 가시공의 창 전기 마지막에 찍는 모션이랑

망치 내려찍는 모션 동시에 나와서

ㅈㄴ 뽕차고 재밌었음


아 물론 위대한 어머니의 모성애로 내가 이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