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카의 진의와는 별개로 검은 칼날들의 목적은 고드윈을 죽여 죽음의 주흔을 완성해 틈새의 땅을 죽음이 있는 세계로 만드는것. (되돌리는 것)
검은 칼날들이 희인이고 마리카와 같은 고향에서 온 여인들이라면 검은 칼날들 = 무녀의 마을의 무녀들
보니마을의 끔찍한 인신공양 풍습은 두려워하고 혐오헤서 도망쳤지만, 틈새의땅 이전 마리카 치세 이전의 죽음이 있고 죽은 후에 새롭게 다시 태어난다는
죽음관만은 그리워 했던게 아닐까?
황금률의 틈새의 땅은 죽더라도 황금나무로 돌아가 그 영혼 그대로 다시태어 나는 거라면, 그림자땅에서 죽음은 죽은 후 새로운 영혼으로 다시 태어 난다는 것 같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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