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는 멋있기는 한데 한박자 쉬고 들어오는 공격들 패리하는 법을 깨닫던지 아니면
강인도 병신인걸 이용해서 평타 스팸하다가 대충 찌르기 들어올때 패리하면 끝나는데
프리데는 처음 싸울때 2페까지는 와! 스모우! 오네슈타인!하고 싸우다가 3페 암술 박력보고 싸버림
강인도도 천옷 여캐라 병신이긴 한데 몇몇공격은 슈아 프레임이 꽤 강하게 들어있더라고고
나중에 망자들한테 뒤잡 잘넣는 법 배운다음에는 그냥 날아다니는 불사대급으로 난이도가 전락했지만
아직도 3페이즈에 에스트 다 떨어져가는데 저 미친년은 또 공중으로 날아오르는 순간의 긴박함이 잊혀지지가 않는듯
프리데나 마리아나 걍 불사대 옆그레이드 느낌
불사대보단 낫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