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칼들 생각해보면 자기 엄마랑 친하게 지내던 엄마 친구들이었을텐데 평소 하하호호 하면서 지내다가 어느날 우르르 몰려와서는 뭐 잔치라도 해요? 이러다가그날 바로 잔치대신 자기 장례식 치르면서 뒤진거 보면 안습한듯
라단만 하겠냐 부패때매 링겔꽂고 뒤질날 기다리는 치매 노인을 아직도 안뒤졌네 이새끼 하면서? 갑자기 찐따들이 전사 명예 거리면서 라단 막타 축제 이러고 ~ 다굴 놓더니 예토전생 당하고.. 게이쉨한테 .. 너무 잔인해서 말도못하겠다
여동생이 불러준 콜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