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룡이 그로기 먹어서 쓰러질 때 내는 울음소리는 비룡 특유의 꾸이이잉읽~(대표적으로 아길) 하면서 쓰러지는 목소리랑 동일해서 얘도 결국 어쩔 수 없는 비룡이구나 하고 느끼고 ㄲ리더라고.
결론이 이상해요
아 - dc App
용사냥꾼 대도로 잘 잡히더라 - dc App
ㄹㅇ
비룡이구나 하고 느껴져서 뭐가 어쨌다고?
앞잡 넣으려다 폴리곤 몸체 사이에 끼어서 깔렸음
야이 파충류박이 쉐끼야
네?
뭣
용왕검 데미지 신박하게 잘 박히지......
ㄹㅇ
용박이로 메모되있던데 사실이였군요
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