삧바리가 그 위에다 암월의 반지 끼워주잖아 근데 라니는 '나는 반려 필요없다노' 였던거 보면 원래 따로 결혼한 놈이 있었을 것 같지도 않고 있다고 쳐도 인형몸으로 갈아타면서까지 끼고 있을 이유가 없음 마찬가지로 미켈라도 그냥 원래 끼고있던거 아님? 둘다 그냥 장식이란거지
사실 라니가 이미 다른 빛이랑 결혼을 한번 했던거라면? 사실 진짜로 본편삧은 퐁퐁남이였던거라면?
약속이 강조되는거 보면 그냥 라단이 처음엔 약속해줬다가 도중에 마음 바뀌어서 거부했다가 맞을 듯?
그런가
둘 성격 감안하면 한번 결혼했다가 배우자 이용가치 사라지자마자 버렸을듯 다음이 퐁바랜자 차례인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