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켈라는 어릴 때부터말레니아 부패 고칠 방법 찾으려고라다곤한테 원리주의의 기도를 통해 문답 나누던 천재다말레니아가 무력대행자라서 싸울 필요가 없는 거지전투력이 없는 반신이 아님실제로 2페이즈에서 라단 버프 걸어주고자기도 빔 난사하잖아
ㅇㅇ 그게 미켈라 이번 들크 배경설명에 '연약한 자신들보다 강인한 라단을 동경' 이런 대목이 있어서 더 오해를 사는데 여기서 말하는 연약이란 건 어디까지나 상대적인거고 그 자신들에 물새난격 말레니아도 포함돼있지 그년이 어딜봐서 연약해...............
그건 그 당시 쌍둥이들을 말하는 거임. 지금 말레니아는 라단이랑 동수고 어떤 기준으로도 연약하진 않음. 미켈라는 그시절에 연약했고 지금도 무력을 따졌을땐 의존이 필요한 상태긴 하지. 빔은 잘 쏴도 체력이나 전투센스는 전혀 없을테니
사실 그것도 애매하지. 미켈라가 그 오랜 시간 동안 말레니아만 끼고 다니진 않았을 거고, 그림자땅도 사실상 홀로 거닐었잖음
미켈라는 약한게 맞음 정확히는 약했던거고 그림자의 땅에서 라단을 되살리고 신으로 다시 미켈라가 귀환했을때는 그래도 힘이 있었음
다만 이건 어디까지나 물리적인 파워를 말하는거고 기타 매혹이라던지 권능이라던지를 종합적으로 따지면 약하다고는 안하겠지
미켈라가 각종 기도를 습득한 건 성수를 만들기도 전임. 그 전부터도 무력했다고 보긴 힘들지
본편에서 애초에 유약해서 약하다고 언급을 함 물론 일반 몹이나 백성들 기준에서는 당연히 ㅈㄴ 쎈게 맞는데 다른 데미갓들의 무력 적 측면에서 비교하면 약한게 맞음
영원히 앳되다는 있어도 유약하다는 없지. 그나마 유약하다 나온 건 라단과 약속 씬인데 이때는 무구한 황금을 막 시작한 미숙한 시기니 말레니아 포함해서 둘 다 연약한게 맞았고
남매가 유약하다는건 서로 결함이 있었다인데 그 논리대로면 말레니아도 약한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