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런 천박한 말을 한 적이 없다." "미켈라님의 속옷 따위를 훔친 적은 없어." "미켈라님의 행방을 쫓는다고 했지, 욕정을 채우려 한다고 말한 적은 없다." "나는 미켈라님의 이름을 부르며 자위를 한 적도, 또 그걸 안스바흐에게 들킨 적도 없어." "더군다나 난 너희들의 친구도 아니다. 황금 나무의 인도를 받는 빛바랜 자들 주제에..." "도대체 나를 뭐라고 생각하는 거냐." - dc official App
생긴것도 여자인지 남자인지 알 수가 없구나..
엣 우소
우소데쇼....
의심병으로 동료들 다 쑤셔놓은건 맞다
이 너머 거짓말쟁이 있다.
여장남자임?
성우분이 아까운 외모구나
무쌩겨써
자위 안스바흐는 머야 - dc App
https://m.dcinside.com/board/fromsoftware/4523033
고맙습니다 - dc App
알겠다 '미켈라 양말 냄새맡는 기사'여
보추 맨발에 욕정하는 머리없는자가 양말을 신겨놓을리가 없다 - dc App
무썡겨써
눈 퀭하게 커마 해놓은 이유가 있네
으으 닭장냄새
페도
동료 배때지 칼빵은 뭐노
레다 본명이 나오미 양임?
담당 성우 이름
미친년
비밀을 알아버려서 담그려고 덤빈거였구만
미켈라 팬티튀김먹는 년이
쟤 정도면 이쁘게 생긴거긴 한데 일러스트 외모가 되게 수려해 보여서 체감이
광원으로 뽀샵한거라 그럼 - dc App
알겠다 침흘리는 기사 레다여
미켈라 십자에 떨어져있던 말캉말캉한 꼬츄랑 미켈라꺼 라고 적혀있는 리본팬티 내가주웠는데 필요없지?
말은 안했지만 다 사실이잖아요..
닥치고 허리나 더 흔들어 이 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