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를 상냥하게 만들고 싶었을 뿐임...


라단은 시발 별까지 멈추는 최강의 데미갓이라 와 시발 그래 이왕 쎈 놈 데려다 왕 시킬 거면 저 정도는 쎄야지 하는 마인드였을뿐이지


형아의 늠름한 이두와 탄탄한 흉부... 터질듯한 둔근... 일루와잇ㅣ시ㅣㅣ발 이런 게 아니었을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