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단 장군님이 마치 미켈라와 상호 동의하에 gay sex 한 것처럼
소설도 쓰고 추측 글도 쓰고 있다

우리 라단 장군님은 항상 레오나드만 바라본 일편단심 수간충이시니 오해하지 말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