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유혹과 배신이었다

라도 해서 마리카가 원래 세력들 왕에 첩질하다가 보물 훔쳐가서 승천했다 이딴 씹년 이야기 나올줄 알았는데..

정작 틉새의땅에서 라다곤 행보 가 개씨발새끼짓이지...

그냥 마리카는 정당하게 자기 길을 걸어간 지도자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