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드윈 행적을 보면 이 새끼도 대단한 놈인게

황금률 원리주의를 표방하는 라다곤의 시대에 고룡신앙을 수도에 전파하고

란삭스, 포르삭스 고룡전쟁 전범 듀오를 내세워 선전함

심지어 라다곤이 살아있는데 이명이 황금임

아무리 라다곤이 암군이라 다들 군웅할거 준비중이었다곤 해도

고드윈만큼 대놓고 행동한 놈은 없음 기존에는 마리카가 암살의 주체가 아닌가 싶었는데

들크에서 나온 어머니로서의 모습을 보면 라다곤이 고드윈에게 위기감을 느껴서 마리카인 척 암살을 주도하고

거기에 빡친 마리카가 엘든링을 부순게 아닌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