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게임에 완전 유입들이 들어오는 많은 이유중에
꽤나 많은 지분을 차지하는 이유중 하나가
'어렵고 무서운 보스들을 1대1이나 1대다로 잡는 성취감과 뽕맛'
이라고 봄.
아닌 사람도 당연히 있겠지
근데 어려움을 극복하고 도전욕구를 불태워서
궁극적으로 성취감을 얻고 싶은 사람도 꽤나 많을텐데
"음 아니야 그냥 어려우면 영체고 전회스펨이고 안쓰는게 바보야"
이러는게 맞음?
마치 돼지, 비만 탈출하려고 피티 등록하러온 사람한테
"뭐 그렇게 어렵게 사세요 그냥 집가서 불닭에 스팸통구이 드시고
편하게 사세요" 뭐하러 스트레스를 받아요?"
라고 하는거같음
하다하다 도저히 열받아서 "아 영체 써도 되나요?"
라고 묻는건 당연히 힘들어서겠지만
그냥 한결같이 "그냥 대충 깨세요~" 하는게 항상 정답일까?
그건 좀 아닌거같애
ㄹㅇ걍 뭔가 이상함..
갑자기 애들이 쿨병이 걸린건지.. 모르겠음
걍 구평이던 지문석콕콕이던 자기 잡고싶은대로 잡는거지 뭘 다른 사람 말에 신경씀
당연히 그게 맞는데 누가 노영체로 열심히 트라이하고 있다던가 나름 제약플 하는데 병신임? 이렇게 말하는 투를 꽤많이 봐서
구치 구평으로 깨고싶은 사람도있는데 근데 원래 갤이란거자체가 한쪽으로 여론생기면 반대의견 수용이 힘든곳이라
이상한여론에 맞서 또 이상한여론이 생긴거같애
그냥 어렵다는 애들한테 누가 그러냐 존나 징징댈거면 걍 영체 쓰는게 맞지
이게 다 그놈의 씹좆협회 때문이다
자기 혼자 제약플 하면서 생긴 스트레스 지혼자 풀면 되는데 갤이나 기타 다른 커뮤를 감정 쓰레기통으로 쓰고 게임 자체가 잘못 만들어진 것 마냥 말하는게 시발점이라고 봄
그렇게 해서 뽕맛 얻고 싶으면 박으면 됨. 그리고 보스는 지 꼴리는대로 잡으면 됨. 왜 어렵다고 징징거리는 사람한테 그렇게 추천해준게 뭐가 문제될게 있냐 - dc App
지문석 쓰라는 댓글 대부분 다 “이 새끼 존나 어렵고 좆같은데 뭐 써야 쉽게 깸?” 이런 글인데 왜 그런 소리가 나오냐 - dc App
본문 내용 보면 알겠지만 추천하는건 문제가 아니라 안쓰려는 사람들한테까지 '왜 안쓰냐?' 라는 식의 댓글들을 봐서
걍 그런 새끼들이 병신이지 먹금해 그냥, 나도 니가 말하는 그 뽕맛 느끼려고 날먹으로 2번 잡고도 노영체 노 어쩌고 저쩌고 이런식으로 15시간 박아서 1번 더 잡았는데 갤에 “패턴 지랄이네” “아 시발 이게 안되네” 이런 글 올려도 한번도 그런거 못봄 - dc App
근데 다들 소울 특유의 구평겜이란 인식에서 갑자기 처음 시도해보는 프롬식 오픈월드라 의견이 개판 나는 이유도 있는듯
비유가 좀 이상한데 다이어트 하고싶어서 피티 간 사람한테는 목적이 다이어트 아님? 비유대로라면 살빼는거=보스잡기인데 그럼 집가서 편하게 어쩌구 이런게 아니라 지방흡입술 이런걸 예로 들었어야지
그러네 그게 정확하네
운동해서 살뺀사람한테는 다들 노력이 대단하다 해주지만 지방흡입술로 뺀건 그냥 별말 없는거랑 똑같은거임 걍 노력차이
비유 개추 - dc App
뭐 각자 하고 싶은대로 하는거지
비유가 잘못됐잖아 그리고 사람들은 살빼려 헬스 온 사람이 3대 500치는거 보고 나도 하고 싶다고 꺼떡대다가 아 ㅅㅂ 왤케 무거움? 이러는데 그거 원래 어려운거니까 도움 좀 받으라고 조언하는거지 너가 하고 싶은 말부터 똑바로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