삦 죽이고나서 하는 대사가 비슷비슷하다 해야하나?


메스메르의 불을 / 미켈라의 칼날 말레니아를


그리고 잡기 모션이 똑같음. 잡아서 위로 던지고 배를 관통시키는데 너무 겹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