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장 마술로 못 잡아서 고통의 트라이를 계속하다 결국 콕콕이로 전환하고 5트만에 잡았다.(5트도 안 걸릴 수 있었을 것 같은데 패턴만 더럽게 안 나왔으면)

왜 DLC 컨 딸리면 콕콕이 하라는 건지 알겠더라......

그렇게 잡고 폭룡 잡으러 가려다가 콕콕이로는 또 용은 무지 아파서...... 그림자 파편이나 모을 겸 탐험했던 맵도 탐험하고 못 열었던 지도도 먹을 겸 여기저기 탐험하다가 나락의 숲에 도착했다.

도착하자마자 비문(시스템 코멘트)로 들키지 마라라고 쓰여 있어서 인터넷에 엘든링 암살 컨셉으로 쳐보니까. 대단하더라.....


무기류나 치명타 빼고 안 걸리고 뒤잡하는 쪽만 정리된거 보니까.....

방어구 - 검은 칼날 세트(발소리 X)

탈리스만 - 크레푸스의 작은 병(발소리 X), 몸 가리는 베일(웅크리면 투명하게 만든다. - 몬스터가 나를 인식하는 거리가 줄어든다.)

마법 - 보이지 않는 모습(30초, 몬스터가 나를 인식하는 거리가 줄어든다.)

기도 - 암부의 보법(30초, 발소리 X)

전회 - 암살의 작법(30초, 발소리 X, 몬스터가 나를 인식하는 거리가 줄어든다.)


미친 사람들........ 엘든링으로 어크를 했나 이미 완벽하게 정리되어 있더라.

그래서 저 중에 콕콕이 오면서 마나가 딸려서 전회나 기도, 마법은 못쓸것 같아서 탈리스만 2개 끼고 거의 기듯이 다니니까 그렇게 어렵지는 않게 돌아다닐 수 있더라.

토랜트 못타는건 킹 받는데...... 아직 미드라 있는 곳이 어딘지 못 찾고 맵만 열고 해매고 있긴 한데........ 지금은 그렇게 끔찍한것 같지는 않다. 아니면 노장 트라이 하다 와서 감흥이 적은건가? 아무튼...... 그렇타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