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본편에서 뽕을 ㅈㄴ주입함
솔직히 알 사람은 알거임
미켈라는 가장 두려운 반신이니까....
미켈라는 넘사벽이야.....
미켈라의 수는 모든 것을 뛰어넘어.....
미켈라는 세상을 바꿀 계획이 있어....
걍 이새끼 뭔가 넘사벽 느낌을 준단말이지
그리고 성격 자체도 엄청 선한 성향으로 알려짐
근데?
일단 이새끼 계획 결국 왕/반려 자기가 신이 돼서
새로운 세상 만들겠다
걍 존나 1차원적인 계획이었음
두번째가 말레니아 유기임
난 미켈라의 본편 캐릭터성으로 따졌을 때
말레니아를 버림패로 사용한다는건 ㅈㄴ모순이라 봄.
첨부터 라니처럼 인정사정 없는 넘이라고 하던가
여동생을 챙긴다면서 버림패로 쓴다? 말이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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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내 개념을 버린다' '여기에 내 양심을 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