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왜케 비호감이지레다전 시작할때 감히 미켈라님에게 접근하지 말라고할때계집련이 어디서 명령질이랴 생각들던데그래서 안스바흐 선생님이랑 티에리에 소환될때도 마지막에 레다 남은거 다굴할 생각에 매우 신났음진짜 단, 무아, 프레이야 죽은거 보고 좀 씁쓸했는데 레다만 아무생각 안들던데
금발 벽안 미녀 여기사는 존재 자체가 호감임 ㅇㅇ
내가 취향이 네펠리같은 여캐라 그런가봄 난 별로 안꼴리고 비호감이더라
아무 거리낌 없이 담글 수 있는 적
그거 여성 혐오야
the han n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