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명검이자 반쪽 영혼의 단짝 the 사냥개의 긴 fang(+5)와 나의 분신 화신의 slime(+6)는 고드릭 라단 레날라등 개쩌는 놈들과 똥먹는놈 밀기트 흉조응애등 많은 강자들의 피를 마신지 오래 이미 적수는 없다고 봐도 무방하고 도읍 로데일=아노르 론도 라고 생각해보면 사실상 엔딩에 거의 다 왔는데 dlc 갈 생각에 설레면서도 아쉽네 원래 모든 이야기에는 끝이 있는법 그동안 즐거웠다 틈새의 땅 개미들 빼고
곧 산령가겠네요 수고하세요
파리인간들하고 항아리무녀들의 격한 환영식 예정
아 벌레는 안돼
새끼전갈과 거대전갈과 플라잉전갈도 있워여
프레이자 맘 이새끼 왜 퇴사를 안하냐고
지역 4개는 남았는데 어딜가려하노
그래도 신들은 다 죽인거 맞지?
들크 입구에 하나랑 딴 지역에 하나 남은것 같음
갑옷 이쁜 애들이면 좋겠다
로데일이면 중반이긴 해..
여기 잡몹들 딜 안들어가서 피토하고 있는데 중반이라고?
강화 레벨 점검해보는게 나은듯ㅋㅋㅋ다음지역부터 스펙 확올라가는데
극한의 노가다로 레벨80에 6강까지 찍었어
로데일 가기전에 지하, 화산관, 케일리드 갔으면 거의 끝이긴함 - dc App
케일리드는 라단 있던곳 아니야? 하수구는 정복했고 화산관은 축복만 찍어놨어
그럼 한 35퍼 넘게 남았네 - dc App
이제 난이도의 시작인 수준 ㅋㅋ
dlc는 본편이랑 비교도 안되게 어렵다더라 지인 그래서 템 나한테 주고 접음
6강? 거기는 일반15강 특수 8강 지역이고 거기 이후부터는 사실싱 풀강 지역이야
일반 10강 특수6강인데 강화재료 노가다 해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