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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명검이자 반쪽 영혼의 단짝

the 사냥개의 긴 fang(+5)와

나의 분신 화신의 slime(+6)는

고드릭 라단 레날라등 개쩌는 놈들과

똥먹는놈 밀기트 흉조응애등 많은 강자들의 피를

마신지 오래 이미 적수는 없다고 봐도 무방하고




도읍 로데일=아노르 론도 라고 생각해보면

사실상 엔딩에 거의 다 왔는데

dlc 갈 생각에 설레면서도 아쉽네

원래 모든 이야기에는 끝이 있는법

그동안 즐거웠다 틈새의 땅

개미들 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