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같이 떼거지로 몰려들어서 패싸움 했으면 어지러웠을거같은데


한명씩 태그처럼 간지나게 참여하면서


리타이어 한 동료의 유지를 받아서 질 수 없는 싸움에 임하는 느낌


두 집단의 신념이 맞부딛히는 느낌이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