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은 엔시스 성채 관문이다
미켈라의 십자가랑 레다의 편지가 있는데 문제점은
문이 닫겨있어서 옆길로 빠져서 가야함
근처 횃불을 든 보초병이랑 아래에 개들을 잡고 내려가면 이 글의 주인공 다람쥐를 만날 수 있음
인사를 받자마자 호다닥 이동함
따라가보면 점프로 넘을 수 있는 절벽이 하나 있고 지붕 위에는 별빛조각이 하나 있다
별빛조각을 먹고 다시 따라가보면 메인 진행루트인 폭포로 데려다줌
사실 이런거 없어도 길 다 찾고 했는데 DLC 2회차하니까 새로운게 보여서 귀엽고 좋다
고오쓰 여우 생각남
난 락온 타겟 자꾸 옮겨가는거 좆같아서 보는족족 죽여버리고다녔는데 길안내도 해줬노
나도 얘한테 길막당해서 낙사 한 번 하긴 했는데 귀엽긴함
귀여워라
자미엘 폐허 다람쥐랑 같은 기믹이구나
PC는 메세지가 많아서 길 찾기 좀 쉬운데 혹시나 콘솔 싱글 유저들을 위한건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