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들크에서 얘 브금이 제일 좋아
바이올린인지 뭔지 현악기도 좋고 3페 애절한 브금도 너무 좋음
페이즈 지날수록 브금 바뀌는게 ㄹㅇ 좋음 힘 빠진듯이 발악하며 폭발하는것도 이쁘더라
목숨걸고 지키는 화신의 애절함이 느껴져서 너무 좋더라고
페이즈 지날수록 브금 바뀌는게 ㄹㅇ 좋음 힘 빠진듯이 발악하며 폭발하는것도 이쁘더라
목숨걸고 지키는 화신의 애절함이 느껴져서 너무 좋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