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지금 라단 나온지 일주일정도 됐잖음
말레니아는 나온지 2년이 넘고 판수만 따지면 좀 했다는 놈들은 수백판 넘게 박았을거임
그래서 나도 초창기때 말레니아 트라이 박아본 느낌이랑 현 라단 느낌이랑 비교 해봤을때
왠지 말레니아때가 더 막막했던거 같음
물론 이제 라단은 2년간 수백 시간 해서 게임 실력이 좀더 늘었을때 트라이해서 그랬을수도 있는데
왠지 라단 말레니아 연습한만큼 박는다 치면 확실히 말레니아보다는 아래인거 같다는 느낌이 좀 드는것 같음
라단은 억까 패턴이 마찬가지로 있을지언정 말레니아 물새난격 처럼 한번에 보내버리는 기술은 또 잘 없어서
좀 더 연습해봐야겠지만 말레니아가 근소하게 더 어렵다고 말할수 있을거 같음
물론 구평 기준임
역겨운건 말레쪽이 더 그런듯 피 차는게 토나옴
ㅇㅇ 약간 역겹다 라는 말이 좀 맞는거 같기도 함
패턴 하나 하나 난이도는 물새 넘는 게 없긴 함
물새도 지금에서야 이제 연습해서 안맞지만 당시에는 진짜 시스템상 못피한다 그랬던거 같음 ㅋㅋ
근데 이새낀 난이도를 떠나서 사람 좆같게 만드는 요소가 너무 많았던 거 같다. 말레는 피흡에 어쩔물새 같은 그래도 게임 시스템적 요소였는데 라단 이새낀 2페부터 모든 패턴이 눈뽕에 패턴 가시성 좆박아서
걍 롱소드 준비자세 하나 들고 혼자 트라이한다는 가정하에는 말레가 어려울지도
피흡 생각하면 말레가 훨 어렵지
피흡이랑 기습물새가 ㄹㅇ 좆이 아님
말레니아 당시엔 서리밟기로 컷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