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유력하다고 여겨지는 스토리가


일단 미드라의 마누라 나나야는 샤브리리처럼 미친불의 무녀이고,


미드라는 그 나나야를 사랑해서 미친불을 받는 지경까지 이르게 됨


하지만 삦과 다르게 미드라는 노인의 몸에 평범한 인물이라 힘을 키우는데 시간이 필요함


해서 나나야는 미드라보고 힘을 키우기 전까지


미친불을 깨우지 말고 고통속에 참으라 했던것 여기서 꼬아놓은게 미친불을 분출하는걸 막기 위해 참으라고 한걸로 오해의 소지가 좀 있음 


저택에서 발견되는 미친불 포도를 먹고 황금가시를 몸뚱이에 쳐박으면서까지 참으면서 힘을 키웠고


삦이 찾아오게 됨 딱 이정도인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