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미드라가 음산하고 기괴해서 분위기로는 제일 좋았던거같은데

렐라나 후반부 현악기 속주파트도 사람 마음 급해지게 만들고

메스메르는 뭔가 애처롭고 처절한 느낌도 좀 나서 살짝 화신생각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