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크 시작은 미켈라 빠돌이단에 합류해서 미켈라 쫒는거였고
중간에 매료 깨져서 각자의 생각으로 행동하게 되는데
끝까지 미켈라 추적해서 결국 싸워서 죽이려고 마음먹는 그 과정을 잘 모르겠음
진행과정에서 딱히 미켈라를 죽여야하는 이유가 있는건 아니지 않나?
그냥 트리나가 죽여달라고 해서..?
웃긴건 에니르 엘림 갈수있게된건 빠돌이회장 레다가 알려줘서인데
그런식으로 들어가서 미켈라를 죽이는게 뭔가 어색함
내가 놓친게 있엇나
들크 시작은 미켈라 빠돌이단에 합류해서 미켈라 쫒는거였고
중간에 매료 깨져서 각자의 생각으로 행동하게 되는데
끝까지 미켈라 추적해서 결국 싸워서 죽이려고 마음먹는 그 과정을 잘 모르겠음
진행과정에서 딱히 미켈라를 죽여야하는 이유가 있는건 아니지 않나?
그냥 트리나가 죽여달라고 해서..?
웃긴건 에니르 엘림 갈수있게된건 빠돌이회장 레다가 알려줘서인데
그런식으로 들어가서 미켈라를 죽이는게 뭔가 어색함
내가 놓친게 있엇나
삧바리놈이 생각하고 죽인보스가 몇이나된다고
삧은 매료된 상태가 아니지 않나
어느쪽이든 처음에 미켈라를 추적한건 딱히 죽이려는 의도라고 생각하긴 힘든데.. 그래서 레다도 호의적이었고 퀘스트를 레다 도와주는쪽으로 가면 마지막에 가서 갑자기 미켈라를 죽이려고 하는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