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 항아리 인간들은 황금나무비료 준다고 시체모아서 황금나무 근처로가서 터지는건 알겠는대 들크 항아리무녀들은 왜만들었는지 모르겠너 그냥 젓갈담구는게 취미였던거임? 아니면 그림자 나무가 황금나무였던거임? 마리카가 본편에서 항아리인간들 그냥 나둔것도 신기하노 지들친구 다 항아리에 젓갈담구던거 봤을탠대 그비슷한 항아리 인간들 돌아다니는것만봐도 ㅈ같았을탠대 - dc official App
종교 개념에 가까운듯
죄인들을 착하게 다시 태어나게 할려고 그랬데
죄인들을 벌하려고 만든게 항아리 그리고 그 죄인들에게 다음생에선 선한사람이 되라고 무녀까지 같이 넣음
본편 항아리들은 그냥 죽은 시체만 담궈서 나무한테 가져다주는 도시락같은거임
범죄자들 죽여서 무녀랑 같이 담구면 착하게 다시 태어난다는 미신같은거 있나본데 무녀자체는 희생자 맞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