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본은 발광녀 있으면 좀 긴장해야했는데 무섭기도 하고 길목 막고 있으니까 말야 근데 나락의 할배들은 실패해서 뒤져도 별 상관 없고 ㄹㅇ 한 번 잡으면 쭈욱 사라지는거라 그냥 존나 쉽다못해 게이같음 이렇게까지나 편의를 봐주고 업어주고 제워줘야한다고?? 솔직히 그런느낌뿐이 안들었음 근데 좀 어렵다고 비추처박히는 거 보면 시대가 시대구나 싶기도 하고 끽해봤자 몇 년 되지도 않는데 이상해
고슴도치 귀엽다
소닉이래
솔직히 몇개는 이게 어렵다고? 싶은게 있긴함
ㅇㄱㄹㅇ 더 지랄맞게 하라고 싶었음
그냥 나락 노잼이라 그럼
저택은 재밌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