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일단 미켈라는 뒤진거아님?라단 등에 업혀있던데 이거 정체가뭐냐 그냥 영혼같은 개념임? 라니처럼?그리고 라단은 뒤졌는데 어떻게 육체가 멀쩡히 살아서 나와있는거냐이거 보스잡아야 스토리 알려주는건가? 그리고 무엇보다 미켈라 이새끼 남자아니야? 왜 자꾸 오라버니 뭐 이지랄함
모그 시체를 이용해서 라단 육체 만들고 영혼을 넣어서 라단 부활시킨거. 미켈라는 그림자땅에서 자신의 원래 몸 다 버리고 새롭게 신의 몸으로 재탄한거임.
그런거 어케아는거야? 엔피씨들 대화만으론 가늠이 잘안되던데
디엘시 엔피시들이 말해줌
ㅅㅂ 내가 이해력이 딸리는건가
미켈라가 왜 죽어
모그왕조에서 이새기 무슨 고치안에서 시체로 있었잖아
미켈라가 언제 오라버니라고 해
안했나 이새기 대사보면 확실히 남자느낌은 아닌거같은데
아니 말레니아가 미켈라보고 오라버니라고하잖아
전부 미켈라 계획이었고 모그 유혹해서 납치하게 한다음 몸 버리고 그림자땅으로 간거임.그러는동안 주인공이 라단 모그 죽이니까 미켈라가 모그 시체로 라단 되살린거임. 그리고 남자 맞는데 그냥 두창새끼인거다
그럼 이새기는 그림자의 땅 가서 뭘 하고싶었던거임?? 라단살려가면서 그리고 라단이랑 뭐 특별한 사이임??
살릴거면 말레니아를 살려야되는거 아ㅣㄴ가
라단 왕으로 삼고 자기가 신 되려고 한건데 이번에 나온 설정으로는 어릴때부터 라단의 강함을 보고 왕으로 삼으려했다고함.말레니아는 아직 본편에서 살아있는거고 ㅇㅇ
글쿠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