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니아도 그 ㅈ 같은 엘데도 처음 상대했을때 향상심이란게 들었는데


오늘 깔아서 사자무 하는 짓거리 보고있으니 그런 마음이 전혀 안 든다.


국산 피노키오겜 초반에 프레임 예측해서 패링쳐야한다 미친게임이다 했을때도 "충분히 가늠 되는데? 할만한데?" 이러면서 게임했는데


dlc첫 보스에서 "내가 이딴 겜을 왜하고 있지?" 이런생각밖에 안 듬. 진짜 어이가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