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니아가 올라 탔을때 왜 안쳐내고 멀뚱멀뚱 쳐다보기만 하나 싶었는데 "미켈라가 약속의 왕을 기다린다" 이 소리 듣자마자 어릴때 귀여운 동생의 말에 장난으로 대답한말이 떠오르며 오만가지 생각 다 들고 뇌정지 왔을듯
"나는 라단 형아가 세상에서 젤루 좋아!"
"나는 라단 형아랑 결혼할거야!"
“미켈라가 약속의 왕을 기다린다.” “....뭐?”
저말듣고 ㄹㅇ 뇌정지왔을듯 ㅋㅋ
이악물고 버티던 이유가 이거였노
말레니아도 동생아님? ㅋㅋ 개족보
어?씨발 - dc App
(뭔 소리야 시발....)
저 때 뭐라고 입 벙긋거린것도 들크 나오고 알았음
ㄹㅇ
ㄹㅇ
뭣
ㄹㅇ 주마등 달렸겠다
내 거친 생각과~
불안한 눈빛과~ - dc App
( 아니 씨발 뭐라고? ) - dc App
기다린다는데 부패는 왜 터뜨리고 지랄이지
부패 터트려서 확킬 찍어야 그림자땅에서 재탄 시킬 수 있으니까
미리 약속했으면 걍 오라하면 되는 거 아닌가 그림자땅이 살아있는 상태에선 못가는 곳임?
라단 성격상 이 미친 계획에 동참 했을리는 없고, 아마 잘못된걸 바로 잡게 자기를 도와달라 이정도 약속만 ㅇㅋ친거 아닐까? 근데 미켈라가 지가 봐도 이 계획 동참 안할거 같으니깐 일단 죽이고 다시 살리죠? 이런거고
라단 눈동자 지진
뎃?
"나는 커서 형아랑 결혼할꺼야!" "허허 그래그래 크면 그렇게 해주마" (...씨발?)
zㅋㅋㅋㅋ
..?
"미켈라가 엉덩이를 노리고 있다" 이러면 시체 뜯어먹어서라도 어거지로 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살아야 한다...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가며 와 씨발...했겠노ㅋㅋㅋㅋㅋㅋ
다시보니까 입 움직이긴 했구나 - dc App
ㅋㅋ
근데 라단이랑 미켈라 사적으로 만난적 없지 않냐 수도에서 그냥 본게 다 아닌가
상냥하다 어쩌고 한거보면 보긴 했을듯
뎃
라단형아 혹시 잊었던건 아니지?
이년은 뭔 개소리야 씨발?....어?.....어??????
어어 터트리지 마라!
다시보니까 중얼중얼거리네
손으로 탁 쳐낼 시간 충분했는데 안하고 멍 때린거 보면 ㄹㅇ 뇌정지 왔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