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 말레이나 처음 발견 됐을 때
물새난격 파훼법 자체가 없어서 다 썰려나가고 있을 때
다 벗고 항아리 투구에 쌍카타나끼고 혼자 쳐 잡는 let me solo her 같은 새끼가 괜히 밈화까지 돼서 떴던게 아님
지금이야 허벌년 다 됐지만 난이도 근들갑은 말레니아가 더 심했었음
본편 말레이나 처음 발견 됐을 때
물새난격 파훼법 자체가 없어서 다 썰려나가고 있을 때
다 벗고 항아리 투구에 쌍카타나끼고 혼자 쳐 잡는 let me solo her 같은 새끼가 괜히 밈화까지 돼서 떴던게 아님
지금이야 허벌년 다 됐지만 난이도 근들갑은 말레니아가 더 심했었음
출시초 근들갑은 다 감안해야 되는데 순수 난이도 라단이 좀더 빡센거 같긴 함
말레니아도 물새가 반즉사기급이라 못넘겨서 근들갑이였지 라단 씨발련은 프레임드랍 + 개초딩패턴 난사가 문제인건데
말레니아는 별거없엇는데 라단은 1:4로도 대가리 깨지면서 잡앗음
말레니아는 ㄹㅇ 경직 존나잘잡혀서 슬라임부르고 돌팔매 존나던지니까 그대로 죽던데 라단은 슬라임은커녕 NPC까지 다불러도 역으로 학살당했어
콕콕이로 잡으면 그만인데 난이도 하나만 문제인 거 같음?
난이도 이전에 패턴 디자인 꼬라지가 흑역사 수준이구만
난이도 얘기하고 있는데 딴소리하고 있네 병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