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체 자기 몸에 담아서영혼은 나무로 가서 언젠가 재탄육신은 항아리들이 나무뿌리로 가져가서 그대로 봉인암만봐도 마리카가 만들었을텐데얘는 뭔 생각으로 항아리인간을 다시 만들생각을 했을까?
일종의 스톡홀름 증후군 같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