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체 자기 몸에 담아서

영혼은 나무로 가서 언젠가 재탄


육신은 항아리들이 나무뿌리로 가져가서 그대로 봉인


암만봐도 마리카가 만들었을텐데

얘는 뭔 생각으로 항아리인간을 다시 만들생각을 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