닼린이 아느로론도 깨는데 훼방하러 온 암령이 얻어맞고 에스트 빨더라구요

어이가 없어서 에스트 빠는거 달려가서 후드려 패니 빤스런하고

얼굴없는 데몬 응딩이 뒤에 숨어가지고 찔끔찔끔 에스트 빨고 있었어요

그리고 화톳불에서 문닫고 계속 대기하고 있던데

결국 정의의 뒤잡기로 정의구현을 하고 승리했지만

이거 암묵적인 룰 아닌가요?

도망치는거 그냥 활로 잡았어야 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