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의를 이루고자 신이 되려는 과정에서 가장 먼저 버린게 정황상 말레니아(그땅에 가지도 못한 범부)인게 아이러니하네. 저번에 누가 미켈라의 행적이 권력에 눈이 멀어 타락한 정치인과 똑같다고 했는데 진짜 그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