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그 주인이 하는 짓도 있겠지만
미켈라 심복인 레다는 그냥 대깨로 미켈라 빨아주면서
빼애애액거리니까
파면파면 팔 수록 그냥 똥두창이라는 이미지가 굳어짐
반면 안스바흐를 둔 모그는
자기 부하가 겸손하고 예의 바르고 인품도 갖추면서
말 한 마디 한 마디가 전부 지식인 같고
심지어 레다 였으면 입 거품 물었을 주군 죽이기에도
"정정당당한 싸움으로 졌으니 그것도 왕의 법칙이다"
하면서 이해해주니까 모그도 비춰보이는 거지
만약 아스바흐가 히히! 모그 좋다! 미켈라 씹쌔끼! 이러면서
모그가 세뇌된거라 말하면 그냥 치매 걸린 노인이
되도 않는 소리 하는구나 넘겼을듯
ㅇㄱㄹㅇ - dc App
바레 mk2가 나와서 당신같은 동정 아다 새끼라도 왕이 될 수 있다니 신기하군요 이딴 소리 했으면 그냥 레다 따라서 침으로 찔러 죽였지
안스바흐 너무호감이야 ㄹㅇ
안스바흐 겸손한거도 멋진듯 그렇다고 마냥 겁쟁이마냥 숨지도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