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거나 말거나지만 본인 예전부터 사촌동생들 재밋어서 잘데리고 놀았는데 몇년전에 남동생 하나가 장난식으로 크면 형이랑 결혼할거라고 했던거 생각나서 뭔가 기분이 오묘함...

뭐 그때당시 기준 애가 초딩이였는데 뭣모르고 그냥 내가 좋아서 그런말 한거겠지만 왜 하필 dlc스토리를 그렇게 해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