념글들 보다가 생각한건데 마리카는 보니마을 고문 때문에 디디카의 화처럼 사실 속살은 썩어 문드러졌고 겉에 돌로 덧댄 피부였던거 아닐까

만약 그러면 결국 마리카는 라다곤을 담는 항아리가 되어버린거고 무녀 운명을 못 벗어난게 아닐까란 망상 해봣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