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시스 성채 지나서 쭉 직진해가지고 지도에 그림자나무 아래 있는 겁나 큰 성 왔는데
갑자기 거대한 룬이 깨졌다고 알림뜨는데 이거 뭐임? 뭐 퀘스트 안깬건가
npc들 제정신차리고 지할거 하러 돌아다님
기존에 그냥 평화롭게 동지애 나누던 NPC들 반응이 그때부터 달라짐 스토리 시작이라고 보면 됨
npc들 제정신차리고 지할거 하러 돌아다님
기존에 그냥 평화롭게 동지애 나누던 NPC들 반응이 그때부터 달라짐 스토리 시작이라고 보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