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누스: 컷신부터 엄청난 위엄을 보여준 심연의 주인 평 자체도 좋은편 심연 그자체와 싸우는다는 것부터가 웅장함이 느껴짐
신드래곤:카메라 시점 불편함이 있지만 평자체는 좋은편인 보스
연기의 기사:어려운 난이도를 보여주지만 보스전 자체도 재밌고 간지도 나는 보스전
게일:다크소울 시리즈의 마지막을 장식한 보스전답게 미친 브금과 간지나는 보스전을 보여줌 서사자체도 좋았었음 처음에는 게일이 최종보스를 장식한다는 점에서 혹평이 많았지만 dlc 출시이후 혹평이 호평으로 바뀌어버림
코스:글쓴이는 블본을 안해봐서 잘 모르지만 주변 평가보면 좋은편인 코스 개인적으로 등장컷신에서 좀 소름끼치는 간지가 있었고 마무리 컷신도 나레이션 대사나 연출이 맘에 들었었음
라단,미켈라:유출 당시부터 혹평을 받았고 나온 뒤에 그나마 평가가 달라질거라는 기대도 있었지만 아직까지도 혹평을 받는 보스전 입장 컷신과 1페이즈 자체는 꽤나 재밌고 호평을 줄만한 부분 근데 2페이즈부터가 상당한 혹평을 받는 원인 중 하나 난이도의 문제점도 있지만 빛기둥 후속타로 인한 눈가림 등등 불편한 점이 매우 많은 보스전 사실 이러한 난이도적인 부분의 혹평보다 서사자체와 최종보스의 정체에서 혹평이 주된 원인으로 생각됨 서사로 인해서 전쟁축제가 퀴어축제라는 이미지가 생겼고 라이라이단단미켈라 게이 듀오라는 나락까지 가버린 이미지.. 그걸 떠나서 본편 보스의 재탕으로 인한 역대 들크 최종보스들 중 가장 위엄도 없고 웅장함조차 그리 안느껴지는 보스전.. 입장컷신에서 느껴지긴 했지만 2페라는 난이도에서 그 웅장함의 감정이 그냥 사라져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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