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사로만 해온 캐릭이라 방패나 패링하는건 뭔가 자존심 상해서 계속 박았다..

처음엔 카리아 검으로 근접전 했는데 라단새끼 확정으로 2타 맞는 패턴때문에 물약 아까워서 별똥별로 전향했음

1페는 최대한 물약 소모없이 가야 2페가 할만한거같아

라단 전까지 그냥 티시랑 같이 다굴쳐서 깨다가 영체 안통하는 강적 만나니까 정말 힘들었다

노답초딩패턴에 짜증났는데 2페 패턴 하나씩 파훼할때마다 뭔가 재밌어서 계속하게된거 같음

운도 따라줘서 다행이였다 흑흑 총합 10시간 정도 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