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켈라가 라단을 반려로 삼으려고한건 단순한 강함이 아니라 라단의 성품이나 행동거지등도 포함한거 아냐?
라단자체를 원했을텐데 죽여서 몸만 가져오려는게 아무리 어린아이라지만 이해가안감. 껍데기만 가져온다는걸 알텐데...
순수하게 강함만 따졌으면 애초에 말레니아로도충분할텐데 리스크 존나큰 라단을 선택한것도 에바인거같음.
그리고 애초에 라단을 신으로만들어도되는데 왜 자기가 신이되려고 발악한거야...?
미켈라가 라단을 반려로 삼으려고한건 단순한 강함이 아니라 라단의 성품이나 행동거지등도 포함한거 아냐?
라단자체를 원했을텐데 죽여서 몸만 가져오려는게 아무리 어린아이라지만 이해가안감. 껍데기만 가져온다는걸 알텐데...
순수하게 강함만 따졌으면 애초에 말레니아로도충분할텐데 리스크 존나큰 라단을 선택한것도 에바인거같음.
그리고 애초에 라단을 신으로만들어도되는데 왜 자기가 신이되려고 발악한거야...?
1. 엘든링에는 육신의 죽음이랑 영의 죽음이라는 개념이 있어서 영혼만 죽은 모그의 육신에 라단의 영을 강림시킨거임
2. 신과 왕이라는 포지션이 성별을 떠나서 역할의 개념인 것 같음. 고드프리랑 마리카가 다른 것처럼.
3. 말레니아는 알다시피 부패 이슈가 있었기도 했고, 미켈라의 개인적인 사랑의 감정이 라단을 향했던 것 같음.
아 껍데기만 가져오는게아니니까 좀비 꼭두각시같은개념이 아니구나. 거의 부활이니까....근데 그럼 왜 굳이 자기가 신이되려고 한건 왜야? 라단을 동경했으면 라단을 신으로만들려고 노력해야하는거아냐?
데미갓이랑 반신은 다름
반신의 자격이 있는 라니, 말레, 미켈라만 신이 될 수 있음
이해가 됬다!
밑댓말대로 결정적으로 데미갓이랑 일칭원문 '신인' 영칭 'Empyrean'으로 불리는 반신은 다른 개념임. 오로지 반신만이 신이 될 수 있는 자격이 있음.
우선 신은 반신인 자신과 동생, 라니만 되서 말레니아랑 근친은 무리로 추정되고 아마 미켈라가 애같다는 말을 강조하는 이유는 간단히 잼민이로 생각하면 편함 자기가 가지고 싶은것은 무조건 가져야 하고 그 과정에서 약간 부서져도 일단 가져야하고.. 이런것도 있지만 모그님은 세뇌 쌔게 됐던거 보면 라단도 그렇게 만들 생각이었던듯 그게 안돼서 그렇지
아 신이될수있는게 미켈라랑 라니만 되는거였어? 난왜 몰랏짘ㅋㅋㅋ 그냥 혈통만 있다고 되는게아니였구나..